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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작성자
작성일자 2016-08-11
조회 214
동생 아벨을 죽이고...




카인은,
에덴의 동쪽인 놋땅에서 살았다
그리고 아담은 셋을 낳는다


카인이 사는 곳은
인류 최초의 도시가 되었고...
셋은 아담처럼
농사를 지으며 자연과 살았다


나는 도시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빌딩 숲만 보고 자랐다


나무를 바라보고,
바다를 바라보고,
산을 보고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언제나
크라이언트와
자기에 대해 분석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잘된 점.
잘못된 점을 분석한다


셋의 후손들은
자기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한다


카인 같은 '나' 는,
내 힘으로 혹 안되면,
내가 아직 힘이 없음을 탓했다


일 할 때 나는
인본주의자 같다...


또한 나의 의심은,
파도처럼 많고 많다


파도의 벽을 넘고,
파도의 산을 넘고, 넘어...
파도의 숲에 인본주의자들과 남겨져 있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난다


"하나님께서 네가 무슨 기도를 할 줄 모를 것 같으냐?"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말라"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왜 하나님이 안 돕는다고 생각했을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잠시 딴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