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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딸을 때려죽인 목사님
작성자
작성일자 2016-02-06
조회 299
어제
딸을 때려 죽인
신학대학 목사의 기사가 하루 종일 가득했다



그리고...



그 분이 몇 개월전. 딸이 가출했다고 찾아 달라고 선생님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딸을 죽이고나서,
시체 썩는 냄새로 환풍구를 아침부터 쉬지않고 돌리는 집과,
딸의 시체 냄새를 탓하며, 치킨과 맥주를(?) 배달시켜 먹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부활 할 줄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신앙적으로 그것을 돕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시간 동안 유머가 넘치는 '재밌는 강의' 를 했다고 한다
저 목사님은. 변명을 하고 계셨다



슬픈 얘기다



댓글들은 전부
기독교 '개독교' 라는 비난하는 글들 뿐이였다



목사님들을 존경하지만
믿을 것은 '하나님' 뿐이다
성경의 말씀대로
사람은 믿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하는' 존재다



사업을 하며
나는 돈은 많이 벌었어나
사람들 간에 신뢰에는 유통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업하는 기독교인 사장님들에게 들었는데
기독교인들 30 명이 넘게 돈을 빌려줬는데 받지 못하고 있다
그 분들은 각 교회의 장로님이요 안수집사님이다



목사님의 목사 같지 않은 모습보다...
'지식' 만 있는 기독교인이 될까 두렵다



계시록 말씀을 보면
말세가 가까워 올수록
기독교 지도자들이 타락해서
성도들이 살아가지 못하는 못하는 모습을 본다



하루를 살더라도
성령충만하게 살기를 원한다
목사님들을 향해 기도를 한다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