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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임 당하신 어린양
작성자
작성일자 2017-02-03
조회 232









비지니스 미팅을 하고 돌아가는 길에
주찬양 11집의 "죽임 당하신 어린양" 을 부르면서 갔습니다




찬양  가사중에 '존귀' 부분에서
갑자기 엄청난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제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십니다




"할 수 있다. 믿기만 해라. 인내해라"




교회에서
믿음 있는 지체님들과 만나서 얘기를 해도 언제나




"잘 될 거예요. 정말 믿어요.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작년에는 불황의 연속이였습니다
작년에 하나님께 얼마나 매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철야예배가 끝나고도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더... 더... 더... 기도를 드렸습니다




올해는 일이 70%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공무원 기업 상대하는 저의 회사는 비상입니다




저는 더욱 기도를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설교 때 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우리를 도와줄 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일을, 개인들의 사업들을 도와 주십시오.
 저희의 간구를 들어주십시오"




1월에 영상 일을
80개 수주 했습니다
한 곳도 아니고 여러 곳에서 일을 따냈습니다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이미 1년 목표치를 달성 했고
해외촬영을 5번 갈 예정이라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12절-




존귀...
저는 존귀에 대한 경험도
그 뜻을 체험하기도 않았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신 것 입니다




그리고 힘들더라도
그렇지 않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도와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God bless  you